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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불길이 아제로스 전역에 격렬하게 일지만, 호드의 전설적인 전사 바로크 사울팽은 이 전투에 뛰어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한평생 최전선을 지켜온 사울팽은 가까운 이들을 대부분 먼저 떠나보냈습니다. 그의 아들마저도요. 호드의 운명을 결정지을 전투가 벌어지기 전날 밤, 노병은 이제 도끼를 영원히 내려놓을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2018년 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