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종자가 무엇인지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추종자란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도 많을 걸로 생각됩니다. 추종자는 디아블로2의 용병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지만, 디아블로3 에서는 더욱 진보한 모습의 동료로 거듭났습니다.


추종자에는 요술사, 기사단원, 건달 이렇게 세가지 캐릭터가 있습니다. 요술사는 주로 원거리 공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플레이어 강화 역할로 특화될 수도 있지요. 기사단원은 중무장을 갖춘 강인한 캐릭터로 매우 공격적인 피해 흡수 역할이나 보조 치유 역할로 전문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달은 디아블로1의 도적과 유사한 캐릭터로 석궁을 사용하는 전통적 원거리 공격 담당이지만, 더 다양한 공격 형태를 보여주며 약간의 군중 제어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디아블로3를 플레이 해나감에 따라 여러분께서는 추종자를 선택할 수 있고, 추종자를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추종자에 대한 더욱 업데이트된 소식을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만, 이전에 안내된 영상과 정보 페이지를 먼저 살펴보시고 악마의 문이 열릴 그날을 미리 대비하세요!


추종자 미리 보기 영상




2011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