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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렘이여, 공포의 맛이 어떠냐?"


-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전설로 내려오는 강력한 정의의 검, 엘드루인을 휘둘러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공포의 군주로서 적들의 심장에 서늘한 공포를 심어주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이 원하시는 것이 검이든, 석궁이든, 혹은 액막이나 발톱이라도, 시공의 폭풍 속에서 펼쳐질 전투에서 여러분은 성역의 영웅 중 일부를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세계관의 어떤 영웅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또 앞으로 어떤 영웅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2014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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