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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콘텐트 매니저의 블리자드에서의 하루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20주년 기념 페이지에 ‘블리자드에서의 하루 – 제프 프레이저' 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떤 누군가를 소개하듯 이 직원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자전거 타이어는 결코 바람이 빠지지 않습니다. 폭발할 뿐이죠. 새 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이 사람이 수정해주죠. 이 사람이 지금까지 모아 온 블리자드 관련 기념품은 커다란 창고를 가득 채울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미 가득 채웠지만요. 블리자드에서는 이 사람의 모습을 본떠 디아블로의 모습을 디자인하기도 했지만, 너무 무서운 모습이어서 게임 속에 넣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오그리마의 주민들은 이 사람을 좋아합니다. 얼라이언스 진영으로 플레이하고 있긴 하지만요. 이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웹 콘텐트 매니저입니다. 이 사람은 주목 받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만약 주목을 받게 된다면, 블리자드에서의 하루 정도라면 괜찮겠다고 합니다.


웹 콘텐트 매니저인 제프 프레이저가 블리자드에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살펴보세요! - [인터뷰 전문 보기]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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